원천징수 80%로 바꿔봤더니 실익은 1년에 5천원이었습니다매달 떼이는 소득세를 80%로 줄여봤습니다. 월 실수령액이 3만원 늘었고 대신 다음 해 2월에 36만원을 더 냈습니다. 그 36만원을 매달 적금에 넣었다고 가정하고 계산해 보니 이자가 5천원 남짓이었습니다. 총액은 똑같습니다.13월의 월급이라는 말 때문에 환급을 많이 받는 게 이득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건 제 경험상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환급은 더 낸 돈을 돌려받는 것뿐입니다.원천징수세액 선택이 뭔가회사는 매달 급여에서 소득세를 떼서 국세청에 냅니다. 그 기준이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인데 이걸 100%로 낼지 80%로 낼지 120%로 낼지 본인이 고를 수 있습니다.선택매달 떼는 금액연말정산 결과80%적게더 낼 가능성 높음100%기본기본120%많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