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급하지 않은 개인 짐은 우체국 EMS나 국제소포가 저렴하고 며칠 안에 받아야 하는 서류나 물건은 민간 특송이 빠릅니다. 같은 무게라도 나라와 배송 방식에 따라 요금 차이가 크게 벌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요금보다 더 중요한 게 금지 품목과 통관 기준이었습니다.외국에 있는 친구에게 생필품을 보내야 했는데 어디로 보내야 할지 감이 안 왔어요. 우체국이 싸다는 말도 있고 특송이 안전하다는 말도 있어서 같은 짐으로 여러 곳에 견적을 내보고 비교해 봤습니다.주요 선택지 비교EMS빠른 편중간일반적인 개인 발송국제소포(항공)보통비교적 저렴급하지 않은 짐국제소포(선편)느림가장 저렴무겁고 급하지 않은 짐민간 국제특송가장 빠름비싼 편서류와 급한 물건해외 배송 대행경우에 따라수수료 별도구매대행과 묶을 때 저..